7살
김해미 2020.01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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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정이 생겨서 7살 남자 조카를 돌보고있어요 

7살에 맞지않게 언어가 좀 느린것같아요 .. 언니랑 형부가 지금 이혼 위기라

제가 돌보고있는데 혼잣말도 많은것같고 얘혼자 말못할 스트레스도 많이 받은것같아요 

가족들이 사랑을 많이 준다고 줬는데도 그게 부모만큼 채워주지못하는것같아요

심리상담이 필요할것같아 글 남겨봅니다.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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